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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 LuckyHorror4444@hotmail.com 인생은 짧으니 사람이여 오덕하라 -腐女子
E.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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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에 해당되는 글 5

  1. 2009/10/30 라쿠챠라쌈바~ (3)
  2. 2009/10/19
  3. 2009/10/05 알바/학과 일정 보고서 & 추석 여담 (1)
  4. 2009/09/05 너무 바빠서 돌아버릴것 같DAZE☆ (6)
  5. 2009/08/06 귀환했습니다. (3)

라쿠챠라쌈바~

2009/10/30 04:51 | Posted by E.찡아

VIVAMY LIFE


여러분 저 교환학생 합격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의 원인을 해결했으니 슬슬 복귀하겠습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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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00:48 | Posted by E.찡아

사람살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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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학과 일정 보고서 & 추석 여담

2009/10/05 09:38 | Posted by E.찡아



1. 알바

: 6.2L의 휘죵이 가볍게 느껴지기 시작. 허벅지에 달마시안(=멍)현상 증대.
가벼운 생채기엔 맨밥에 간장을 뿌려먹는 듯한 우스움이 묻어나기 시작.
추석이 낀 수,목,금,일 (토요일 추석 당일은 휴무) 연속 10시간 노동 알바.
결국 추석 당일 집에 가지 못하고 고시원의 망령이 되어 떠돌아 다님.
(라면 맛있었음. ㅅㅂ)

점점 마트에 익숙해지는 나 자신.

휘죵 고정 담당 여사님께 "마트에 취직하라."라는 말을 듣다.

아자 15일 월급날이다.
(그러나 알바의 다음날은 시체가 되서 기어다닌다. 친구의 모닝콜이 없음
일어날 수 없는 사태 발생. 신부를 맞이해야 하는 걱정이 들기 시작.)




2. 학과

: 스터디 그룹을 시작. 주 2회 모임으로 1권의 책을 돌파해야 하는 강행군.
게다가 1학년 스터디그룹의 도우미도 시작. 이자식들아 왜 전화 안받어.
방과 후, 수업 시작 전 3시간씩 스터디 그룹의 연장. 개인 시간은 저녁 뿐.
그러나 저녁엔 레포트, 스터디그룹 오답풀이, 공부, 공부, 공부, 공부,공부.
노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도 없음 ㅇ<-<  노래방 가고 싶음.
오덕질도 하고 싶음. 드라마시디도 듣고 싶음. 그림 그리고 싶음.

그러나 내년 교환학생을 노리며 지금은 견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


그치만 놀고 싶음. 프로젝트 하고 싶음. 서러움
체내 B/L수치가 저하되어 감을 느끼고 있음. 시급한 YA오E의 수혈 요구바람.

하나이가 보고싶음.(아직 후리 12권 못읽음.ㅠㅠ)


3.추석여담

: 올해는 뭔가 역마살이 끼어있다는 것을 실감.
설날에도, 추석에도 알바가 있어 아무것도 치루지 못함.
그나마 설날엔 떡국이라도 먹고 출근했으나 추석엔 고시원 방에서 홀로 라면을 먹음.

인생 참 아름다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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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돌아버릴것 같DAZE☆

2009/09/05 10:58 | Posted by E.찡아



기숙사를 빠져나와 고시원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원대로 기숙사 나왔으니 월세는 너 알아서 하셈 ㅇㅇㅇ"의 포스를 내뿜으시는
부모님의 말씀대로...알바 크리에 시달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으어 바쁘다!! 능력시험 공부도, 알바도 바빠서 돌아버릴것같아요!!


덕질하고 싶어요!!!!!!!!!!!!!!!!!!!!!!!!!!!!!!!!!!!!!!!!!!!!!!!!!!!!!!!!!!!!!!!!!!!!!!!!!!!!





그런고로, 본의 아니게 또 잠수가 ㅇ>-<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ㅠㅠ!)



조금 생활에 적응 되면 구상했던 프로젝트들에 다시 손을 대야 겠어요 OTL

자 그럼 여러분 잠시 후에 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

주말알바로 마트의 세제 코너를 잡았습니다!
전 이제 ㅇ ㅣ ㅁ/ㅏ트의 ㅍ ㅣ 죵 판매 아가씨()에요 호홋^0^

.....과연 잘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꿈에서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고 인사를 할 수 있을정도의 경지에 오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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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했습니다.

2009/08/06 23:06 | Posted by E.찡아


모 온리전의 허망한 무산과 기숙사 생활과 학교생활에서의 인간관계에 피폐함을 느꼈던

대한민국 전라남도 2X세 부녀자 Z는 사람을 피해 잠적을 했더랩니다.

장기간 대인기피증과 인간 혐오증으로 견딜수 없는 트라우마를 앓다가  이제서야 다시

덕질을 시작하려고 작은 한발을 내딪었던....[->탕]



어언 두달동안 정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메신져는 이용하지 않았죠.

모 온리전의 여파가 특히 가슴 속 크리티컬 히트로 데미지를 남겨서 그림도 못그렸었지만,




이젠 트라우마 탈☆출


개학도 다가오니 맘을 고쳐먹고 다시 빛나는 부녀자 라이프를 즐기기로 맘 먹었습니다.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2학기 계획*
-R님과의 약속 ㅇㄷㅇㅈㅁㅇ과 ㅊㅈ
-C님과의 약속 ㅌㅈㅎㄴㅇㅂㅇㄹㅅㅌ
-사랑하는 C님을 위한 ㅅㅅㅁㅎㅇㅈ
-일본어능력시험2급취득
-교환학생 준비
-고시원 적응
-그림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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